| 제목 | 건양대, 로컬·AI 시대를 뚫는 ‘인문사회 융합 교육’ 통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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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서명 | 홍보팀 | 등록일 | 2026-06-17 | 조회 | 8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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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 유아교육과, 사회복지학과 비교과프로그램 성료.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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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로컬·AI 시대를 뚫는 ‘인문사회 융합 교육’ 통했다
- HUSS 사업 순항… 유아교육과 ‘디지털 자격과정’ 및 사회복지학과 ‘인구위기 공모전’ 성료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가 교육계의 최대 화두인 디지털 전환(DX)과 로컬 인구 위기에 대응하는 ‘현장 맞춤형 인문사회 융합 인재’ 양성에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유아교육과(학과장 박유영)는 지난 1일과 8일 양일간 교육 환경 변화에 발맞춘 ‘어린이 디지털 놀이전문가 자격과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교육부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HUSS)의 일환으로 추진된 비교과 프로그램으로, 대학 고유의 ‘AI-MD(인공지능 마이크로 디그리) 교육체계’와 연계해 진행됐다. 학생들은 이론 강의와 인공지능 플랫폼 활용 실습을 통해 유아교육 현장에서 요구되는 에듀테크 분야의 실무 경쟁력을 높였다는 평가다.
이와 함께 사회복지학과(학과장 조지용) 역시 HUSS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0일 충남 지역 사회복지기관들과 협력해 ‘지역사회 인구구조 변화 대응 문제해결 아이디어 공모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융합 교육의 깊이를 더했다. 예비 사회복지사들이 노인 고립, 재가장애인 지원 등 지역의 실질적인 인구 위기 솔루션을 제안한 이번 대회에서는 계룡시의 가족친화 문화 형성을 위한 미션 수행 프로그램을 내놓은 팀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특히 계룡시종합사회복지관 등 지역 전문 기관들이 직접 멘토링과 시상에 참여해 산학 상생의 의미를 높였다.
이처럼 시대 변화에 발맞춘 혁신적인 융합 교육 프로그램은 대학의 압도적인 아웃풋으로 직결되고 있다. 실제로 건양대 유아교육과는 최근 교육부 공시 기준 90.9%라는 독보적인 취업률을 기록하며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증명했다. 이는 강의실에만 머무는 이론 교육을 넘어, 실무형 비교과 프로그램과 현장 밀착형 교육과정을 끊임없이 강화해 온 결과로 분석된다.
사회복지학과 신희정 교수는 “학생들이 지역사회 현장의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직접 도출해 보며 예비 전문가로서의 실무 역량을 크게 키울 수 있었다”라며, “이러한 성과는 대학의 노력뿐만 아니라 현장의 살아있는 지도를 함께해 준 지역 협력 기관들의 적극적인 동참 덕분이며, 앞으로도 산학 상생을 통한 최고 수준의 실무 인재 양성에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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